

아무리 65세 이상의 나이라지만 결국엔 성경을 읽고도 주님의 종(從, Servant)을 종(鐘, Bell)으로 인식할 정도로 문해력이 부족하단건데 거기다 막상 불자(佛子)도 아니고 주술적인 미신에 빠져 살던 사람이라 정통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일종의 보편은총으로 교회라도 다니는 이를 하나님이 택하시고 종이(紙, Paper)처럼 불신자를 찢어버린 거.


아무리 65세 이상의 나이라지만 결국엔 성경을 읽고도 주님의 종(從, Servant)을 종(鐘, Bell)으로 인식할 정도로 문해력이 부족하단건데 거기다 막상 불자(佛子)도 아니고 주술적인 미신에 빠져 살던 사람이라 정통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일종의 보편은총으로 교회라도 다니는 이를 하나님이 택하시고 종이(紙, Paper)처럼 불신자를 찢어버린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