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주의로 분서갱유를 탓했던 이들이

원불교 씨족주의 밖은 전무 없다...는 자세.

누가 더 문명 파괴했나? 

물론, 어느 시대에 줄 댄 사람은 양비론 하지 마라.

또, 줄 타고 김무성계처럼 이쪽 저쪽 와다갔다 하는 이들은 그렇게 말하겟지.


즉, 조갑제는 노무현 때부터 뿌리깊게 오랫동안 공부하며 준비한 사람을 신앙적으로 멸시햇다.

누가 공부하겠냐? 

이재명은 조갑제가 뿌리내린 길을 더 확장해서,

엿장수 맘대로의 신적 단계.....

이 사회는 원칙이 고로 사라졌다.

군사정권은 국가공권력 무서워서 학문의 자유침식

이제는 공부안하는 귀족의 그거 무서워서....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