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스타트업 기업이 자신들의 이름을 알리려고

 

도쿄 주오구 강변에서 레이저 전력 전송 실험을 진행했는데,

 

보안경을 안 끼면 실명할 레벨의 광량을 가진 레이저를

 

사람이나 차량이 다니는 다리를 향해 조사했다.

 

사용된 레이저 장치는 중국에서 구매한 레이저 절단기 부품.

 

이 정도면 자칫 화재가 발생할 수도 있다.

 

당연히 실험 허가를 받지도 않았고, 실험 지역 인원 통제나 경고도 없었다.

 

덕분에 일본에서 온갖 쌍욕을 다 쳐먹고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