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하는 사람들 마인드나 생각을 난 잘 모르겠어..  


돈이라는게 내가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서 그렇게 펑펑 쏟아져 나오는것도 아니고 


적당하게 그냥 얼마 이렇게 분산투자하는식으로 하면몰라도 전재산을 걸면서 주식을 왜하는거야?


주식이라는거 자체가 어짜피 내가 사도 언젠간 팔아야하는 물건인데  나도 생각이 있으면 그사람들도


생각이있지않음? 내가 유리한 거면 상대방에게는 불리하다는건데  당연히 안팔리지..  


내가 불리하지만 상대방에게는 유리한거라면 이게 거래가 되는거가 자본주의 논리인데 


왜 그렇게 무리를하면서 주식을 사고 그게 반토막나고  물려서 피해를 왜보는거임??


그럴돈이라면..아니진짜  정말 손해를 절대 안볼꺼라면 그냥 주식보다는 금을 사는게 훨나은데  


주식이야 얼마든지 쪼개면서 상장하면서 또풀고 꼬실수있지만 금은 애시당초 캐는게 정해져있고 


쉽게쉽게 시장에도 안나오니까 희소성이 엄청크고 모든 산업체에서도 금을 쓰기때문에 금은 무조건 오르게 되어있고


결국에는 이득을 보게된 가장 완전한 자산인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