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렇게 엎드려있는데 뒤에는 뒷문이 있어서 바로 도망 치면되는데 도망을 안가고 500회이상
정말 내가 80년대 군대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폭행을 당해서 죽었거든
홈캠에 다 저장이되었는데 그알에서 살짝 보여주는것만 봐도 성인인 나도 좀 아우 시발 소리가 나올 정도로 심하더라고
그알 폭행중에 거의 탑급이다 어마어마한 폭행이야
아니 저뒷문 열고 도망 가면 되는데 이해가 안된다
정말 세상은 그놈의 보지 자지 자지 보지 이것때문에 죽이고 죽는일이 반 이상은 될거다
보지 자지 자비 보지 왜 도대체 이 성기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인간들은 집착을 하는걸까?
평생 혼자 싱글 홀애비로 사는 내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