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수로에 머물던 상어가 기름띠가 떠 오르자 잠적
이게 떠난건지, 아니면 죽은걸 빼돌린건지 알수가 없어.
분명한 사실은 기름띠가 퍼지자 사라졌다는것.
이것은 상어를 강제로 이동 시키려고 수로에 기름을 풀어놓은거야.
기름을 풀어서 숨을 못쉬게 해서 깊이 잠수하고 과로워 하다 떠나.
이것은 북항이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아이둘에게 독국물을 풀어 떠나게해
돌이킬수 없는 동심에 크나큰 상처를 입혀.
기름띠가 인위적으로 퍼트린 거라면 부산시 책임을 면치 못할것.
동물학대는 물론 부산경제 발전에 찬물을 끼얹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