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신수 훤하고 나이 들수록 유연함이 얼굴에 보인다. 민심을 얻을수 있겠다. 
두번 다시 좌파련들이 정권 잡아 나라 개판 만드는 일은 없어야 한다.
그런 취지로 될 사람에게 집중하고 밀어줄 필요성이. 

이번 무죄인 선언으로 차기 지도자로 급부상함. 중죄인 현 대통령과 급비교 되면서 ㄷㄷㄷ 


삽질만 안하면 차기 대통령은 서울 시장 두번 역임 프리미엄 오세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