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평택에서 발생한 러시아·중앙아시아인 흉기 패싸움도 그렇고(https://m.fmkorea.com/10415392918),
갈수록 외노자 강력범죄가 늘어나고 있음.
(경찰청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외국인 강력범죄 피의자는 11.9% 증가했다고 함)
무서운 건 범죄를 저지른 외국인이 자국으로 도주하면 검거하기가 쉽지 않다는 거임. (이번 살인범도 자국으로 튀려고 하다 공항에서 체포)
지금은 자기들끼리 싸운다고 하지만, 언제 한국인이 피해자가 될지 모르는 만큼 강력범죄에 대한 대책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봄.
참고로 미제가 되어버린 통영 살인사건 최근 수사방향이 해외 출입국기록 조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