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S를 이용한 독성 물질의 제거 (MMS FOR DETOXIFYING)
MMS는 화학적 특성 상, 체내에 축적된 독성 물질을 제거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특히 알루미늄, 납 및 수은과 같은 중금속의 제거에 용이하다.
설명에 앞서, Jim Humble씨 저서의 일부를 인용한다:
"Sodium chlorite(stabilized oxygen)는 염기성이 강한 물질이다 (즉, 산성 물질과 정 반대이다). Sodium chlorite가 중화되면 상태가 불안정해지면서 산소가 아닌 chlorine dioxide(ClO2)를 배출한다. 한 개의 chlorine 원자와 두 개의 oxygen 원자가 결합한 상태가 만들어지는 것인데, 여기서 산소 자체는 별다른 작용을 하지 못한다 (산화 능력을 이미 상실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chlorine dioxide는 강력한 산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Chlorine dioxide는 강력한 폭발 물질이다. Chlorine dioxide는 상태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안정된 상태로 보관할 수 없다 (보관을 시도했다가는 용기가 폭발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필요할 때 마다 절차에 따라 제조를 해야 한다. 완성된 상태로 운반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단 하나의 chlorine dioxide 이온이라도 체내의 병원균 또는 기타 산성 물질과 접촉하면 터지게 된다."
Humble씨의 얘기대로 MMS가 몸에 해로운 병원균과 납, 수은과 같은 중금속을 제거할 수 있다면, 자폐증 환자들에게 희소식이라 할 수 있다. 수은중독에 의해 자폐증이 일어난다는 근거가 속속들이 발표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MMS와 수은의 관계에 대한 Jim Humble씨의 설명이다:
"MMS는 체내의 중금속을 산화시키는 작용도 한다. MMS 복용 전과 후에 환자의 머리카락을 여러 차례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얻은 결론이다. MMS를 복용한 후에 수은, 납 등과 같은 중금속이 제거되는 효과를 확인한 것이다. 물론 머리카락을 이용한 중금속 분석이 완전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지만, 어쨌든 긍정적인 결과였다. 중금속을 산화시키는 작용은 킬레이트(chelating)와는 다르지만, 결과는 동일하다. 중금속에 산화 작용이 일어나면 중화되어 체내에서 씻겨져 나가게 된다."
즉, Humble씨의 얘기에 따르면 MMS가 중금속과 같은 외부 침입자들을 추적하여 체외로 씻어 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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