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mms2를 복용하여 하루만에 비염을 치유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좀 안다는 우쭐한 마음에 복용법을 지키지 않고 처음부터 한 캡슐을 먹었습니다.
물은 한 컵 가득 마시고나서 연거푸 한 컵을 더 마셨습니다.
그랬더니 mms2가 독해서가 아니고 물을 너무 많이 마신 탓에 뱃속이 불편했습니다.

두 번째는 물을 한 잔만 마셨습니다. 그랬더니 속이 편안했습니다.

 

mms로 단련된 속이라 mms2도 괜찮구나 하고 두 시간 후 또 한 캡슐을 더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때는 속이 미식거리며 입안에 침이 고이면서 구토증세가 나는게 아니겠습니까.

이걸 토해버려 말어 그러다가 해결책으로 베이킹소다를 반 티스푼 물에 타서 마셨습니다.

그랬더니 구토 증세가 가라앉았습니다. 비타민 C를 복용해도 구토증이 가라앉는다고 합니다.
구토증이 날 때는 복용량을 절반으로 하라는 지침에 따라 그 다음엔 1/2 캡슐을 먹으니 견딜 만했습니다.

 

mms 경험 없이 처음으로 시작하는 초심자는 1/8 캡슐로 시작해야 하겠지요.
첨부터 무작정 한 캡슐씩 복용하지 말고 복용법을 잘 읽어 보고 나서 시작하시라고 복용법을 알려드립니다.  
mms2 복용법 https://jcnet.kr/jc/board.php?board=alternative&call=tmob&command=body&no=72
속도 경주가 아닙니다. 구토증이 없이 속이 편안한 용량으로 서서이 증량해야 한다는 걸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문제는 캡슐을 열어서 가루를 덜어내고 몇분의 일만 남기는 거 었습니다.
그런데 캡슐을 여는 것도 시행착오 끝에 터득했지만 살그머니 잡고 돌려서 열면 잘 됩니다.

 

지금의 상태는 mms2를 복용하지 않고 있는데도 비염은 재발하지 않고 후비루도 가래도 없습니다.
또 항상 헛기침을 자주 했는데 그마저도 전혀 하지 않고 있습니다.

 

mms2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