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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34kg 될 때까지”...아픈 부친 방치해 숨지게 한 30대 딸, 징역 3년6개월

인천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기풍)는 아픈 아버지를 방치해 영양실조로 숨지게 한 혐의(존속유기치사)로 기소된 A씨(39)에게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재판부는 “A씨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고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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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굶어 숨진 34kg 노인, 딸은 몰래 '컵떡볶이'…30대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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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어 숨진 34kg 노인, 딸은 몰래 '컵떡볶이'…30대 실형

▲ 인천지법 아픈 아버지를 방치해 영양실조로 숨지게 한 딸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존속유기치사 혐의로 기소된 A(39)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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