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역에서 인정 받지 못하거나
쓰레기 취급되는 것들이
몰려가는 지역은 정해져 있음.

좌빨 사냥개 출신 사쿠라 보수
윤석열의 게엄 자폭으로 정권이
이것들에게 넘어가 있는 현 상황에서도
과거처럼 언제든지 뒤집힐수 있다는 불안감에
핵대중시대 부터 주구장창 틈만나면
개정은 일가에게 꼬리를 흔드는 것임.

주변을 살펴바 홍어들과 희희덕 거리는 놈들 쳐놓고
멀쩡한 놈들이 있는지. 사실이 그러함에도
홍어집단을 겪어보지 못한 놈들만 도덕경을 읽고 있는 거임.

왜 일까? 이 뿌리는 수백년 거슬러 올라갈 만큼 깊다.

과거 조선, 우물안에 머물며 세계사의 흐름에 눈귀닫고
사색당파 붕당정치에만 몰두하다 결국 문을 닫았지만
500년을 끌고 나온 것도 훈구세력과 사림들이 주축이었고 핵심이었음.

이 역사를 살펴보면 고려시대는 말 할 것도 없고
향토색이 사람을 만드는 것이라 600년전부터
홍어들이 오늘날 한반도에 정신적 ,물질적 기여한 바는
쥐좇만큼도 없다고 보면 됨.

전주 태생 정여립의 반란 모의 이후에는 더욱 뚜렸해짐.

근현대사에서도 마찬가지
일제시대, 625전쟁사 등 통계를 봐
독립투사, 625 유공자수가 어디에서 집중 발생했는지.

그런데 오늘날 어때? 뻔뻔하게도
혈세 빅빨대로는 하늘아래 둘째가라면
서러워하는 놈들이 홍어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