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일 
드라이브가서 산책하는 
한적한 산책로가 있음 
큰 공원이 길게  
이어졌고  
평일에 사람없음 

산책중에  갑자기 
급똥이 와서  
어쩔수 없이  
풀숲에  길똥함 

그 때  
엄청난 쾌감을 느꼈음 
화장실에 갖힌 답답한 느낌이 없고
개방감있고  편했음 

그 때  
길똥을 하는 이유를 알게됨
본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