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와 가장 절친인 성자 아줌마는 어딜가든 지 아들새끼 자랑 존나하는 팔불출임. 성자 아줌마가 명절에 선물받은 것들 중 안쓰는 거 한트럭 챙겨준다길래 짐꾼이나 하라는 애미따라서 갔다가 점심 얻어먹고 차마시면서 얘기중인데 또 아들자랑인거지. 그렇게 미국 명문대 나왔다며 존나게 자랑하더니 앨범 좀 보여달라했더니 졸업 앨범 촬영 당일날에 일있어서 못가는 바람에 아들은 없대. 뭐 그럴 수 있지했는데,,,앨범에 없어도 졸업식 당일에 찍은건 있을거 아니냐????? 그 때도 못갔대. 씨발...존나게 자랑질하면서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초중고 상장을 아직까지도 보관중인 애미가 유일하게 자랑질할게 예일대인데 아무것도 없어서 확인할 방법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주면 나도 만들 수 있는 졸업장따위는 안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