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이 잡던 저쪽이 잡던  계속 악화만 되고 서로 적대치만 높아짐.

후원세력의  의지인지 알 수는 없으나.

이건 실제로 정치인에 대한 신뢰가 바닥을 치고 있음.

기존의 정치제도를 붕괴시키고 새로운 통치체제를 만들려는 무언가가 아닌가 생각 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