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작아서 그만두지도 못함

죽을 날 얼마 안남은 숙모 맨날 만나는데

내 좆 보는거같음

강습반에 여자 따먹거나 혹은 내 뱃살 빼거나

하다못해 걍 씻는 용도로 다니는데

어떨때는 화가 많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