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대선유입이랑 분탕들이랑 대거유입으로 개판이었던 시절 ㄷ

실제로 국정원요원이 오유에서 잠입하고있을정도로 정치커뮤가 뜨겁던 시절임

자료는 없지만 당시 유명했던 17레벨 여자분탕 마요는(당시 일베했으면 무조건 알 정도로 유명한)

북한에서 온 태양절 초정행사 편지를 자랑하듯이 올렸었음

왜 여자인지아냐면 초청장에 써있는 이름이 여자였음

이@@ 선생 이렇게

당시에 짤 주워서 그대로 저격글 썼는데 그 분탕이 봐달라하길래 그냥 글 내리고 짤도 데이터 날려버렸음.. 뭔가 불쌍한 느낌이 들었음 당시에

 

일베 분탕에는 단순하게 뭐 지나가는 홍어몇마리 짱깨몇마리수준일수도 있지만 국가정보공작단위일수도 있음을 시사하는 부분임

 

이런 븅신들이 감투쓰고 일게이인척 패륜글 올리고 아주 기가막히게도 몇분도 안 돼서 삭제되는 글을 짤로 떠서 기사화해서 주홍글씨 찍고 그러던 시절 ㄷㄷ (새벽에 올라와서는 짧은시간만에 삭제되는 글을 기사화한다는건 그냥 즈그끼리 짜고친거라는것)

 

일베 이미지 나락가고나니까 일베폐쇄타령하던거 아가리에서 쏙 들어감ㅋㅋ

 

덕분에 온라인에서 우파티내면 일베충(인간말종 쓰레기)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