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에 현재 쿠데타 세력들,
정치에 한동훈 홍준표 이준석 유승민 이인제 등등 봐라

2인자도 못되고 10인자 이하 하타치늠들이 지가 2인자라도 된거라고 착각 부심 환타지 빠져,
위대한 1인자에 협조해야 하는 시대임을 모르고,
레전드 뒤집어 엎고 밟아도 된다고 생각하미 존나가 나대는 애들

자기 객관화가 전혀 안된 애들이 졸라 나대는거.
사회나 조직에게는 피로감 쌓기하는 궁극의 재앙


尹이 홍준표 국무총리, 유승민 경제부총리, 이준석 당대표 체제로 운영했다면…`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