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시절 일베입문해서 3렙까지키우고 지금은 23살 군필 일베춘인데.
내특징부터 말하자면 ADHD 경계선지능이다.
어렸을적부터 왜소하고 많이둔하고 살짝멍청하고 빠릿빠릿하지 못해서 놀림과 괴롭힘의 대상이되곤했고
고2때 자퇴 지금은 군생활마치고 복학해서 지방대다니는데 거기서 학습속도를 못따라가서 자퇴할예정이다.
군생활시절 위병소근무를 섰었는데 그 단순한것응 못해서 선임한테혼다다가 인서울선임이 나보고 너 어디 모자라냐? (날 꽤나 아끼던 선임이었다)라고하니 뭔가 속이 후련했었다.
초등1학년때부터 내가 머리가 많이 나쁘단걸 느끼고 그걸또 중딩때 보완하려 노력하며 열심히 공부하고그러면 괜찮을거다 생각하며 살아왔었는데 군생활하며 느낀게 절대 감출수가없다.
이것이 뭐 감추려한다고감춰지는것이 아니더라.
지금은 자퇴하고나서 전문사이버대 2년제 수료후 현장기술자로 살고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