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때에 외채 37억불때문에 난리가 뒤집어져서

 

인구의 70프로는 지옥갔지.

 

영삼이 씹새끼 , 긴급채권이라도 발행하고 

 

금은구리고철 모으기라도 했어야지.

 

개댓중이가 금모으기해서 20억불 나왔다는데

 

개대중이가 IMF를 구실로 외국에 넘긴 우량기업이

 

670억불이 넘어...

 

IMF때 가정이 깨지고

 

딸애들은 보지팔고

 

가장들은 극단적선택에

 

나는 해외로 품팔이가고 

 

그 시련의 시절을 이겨낸 저 아재랑. 그의 후렌드를 보니

 

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