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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전화 왔을때 나 사실 패닉에 빠져 있었거든 왼쪽에 그 꽉 막힌 부분이 전혀 진전되지 않음을
꿈거의다왔다
https://www.ilbe.com/view/11621165901
0
2026-08-29
22:27:25
느껴서
내가 지난 3주? 가까지 내 머리가 진전이 있다고 믿었는데
그 흔들리는 부위에 전혀 아무런 진전이 없음을 그리고 그 꽉 막혀있는 부위는 아무리 내가 어제 밤에 뚤을려 해도
전혀 나아지지 않음을 느끼고 너무 좌절 했다
전화 온 타이밍 내 나에 대해 다 알고 있는 듯한 느낌
미국은 가야하는데 그 전까지 과연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좌절감 이런 것들이 교차 하면서
난 과연 뻘짓 한것인가?
그런 생각들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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