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

 

책표지 그림 보고 정말 궁금했었는데

'가나가와해변의 높은 파도를 아래' 유명한 그림


 

일본가서 저 그림 보여줬더니 일본인들 다 좋아하고 

나를 대하던 태도가 좋아지는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