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너라도 161 키작존못찐따 보다는 180 넘는 키큰존잘킹카인 내 친구한테 이성적으로 더 끌렸을 거 같으니까 다만 나한테 왜 나한텐 말 한마디 섞을 기회조차 안 줬는지 그게 아주 조금 섭섭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