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라이프 즐기면서 간간히 오피나 다니던 놈이

순간 성욕떄문에 보쌈집에서 여친을 사귀게 됐다.

근데 조만간 캐나다 돌아갈거고 그 때까지는 존나 잘해줄거고 캐나다 돌아가면 방생할 예정이다.

주워먹던가 말던가 알아서해라.

여친이 한국에서 결혼하고싶다 그리고

웨딩드레스 이걸로 하고싶다 라는식을 얘기를 자주 하는데

내 입장에선 좀 미안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