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자혁당이 부정선거 반문 반이 투쟁해온 우파 유튜버 누구라도 배척하고 있다면 큰 잘못하고 있는거다

 

황교안 대표가 알고나 있는지 모르겠다

 

하부 구조에서 언로를 차단하고 자신만의 생각으로 2차 하위 권력을 남용하고 있어서 진성 우파 단합을 방해하고 있다면,

 

그 자가 걸림돌이다

 

그라운드 C 경고,

 

안정권 자유대학 왕따

 

이러한 정황들로 보아서

 

하부구조에서 그러거나

 

만일 황교안 이나 박주현마저도 그러고 있다면

 

맹목적 추종은 한 발 빼야한다

 

부정선거 투쟁을 해왔다면,

 

그 누구도 동료이고 배척당하지 말아야 한다

 

장동혁도 국힘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데, (장동혁 빠지면 국힘 접수당하고 그러면 큰 고지 뺏기는거다 한 석도 없는 소수 정당으로 뭘 하겠다는 거냐? 윤통도 장동혁 밀어주라고 했었다. 장동혁이 버티니까 한동훙 오세훙 등이 힘을 못 쓰는 거다)

 

일베든 시위현장에서든 온갖 쁘락찌들이 설치고 분열 이강질 시키고 있다

 

심지어 천조국파랭이도 내부 총질 할 때가 있는데,

 

리더가 될 그릇은 안 된다

 

그리고 미국은 2차적이다. 

 

미국은 결국 1차적 이익이 미국 이익 우선이다

 

우방과 당사자는 방향은 같을지라도 결국 입장이 똑 같을 수가 없다

 

우리가 주역이 되야한다

 

기중을 확실히 하자

 

현재 부정성거 투쟁을 하는 자는 모두 동료이다 !

 

부정선거 반대 또는 부실선거만 주장하자는 걸로 물타기 하는 자들은 적이다

 

딱 여기까지만 이고 그 이후는 자유 주장이다

 

이 테두리 안 에서 최대한 폭을 넓혀야 한다

 

이 테두리 안에서 잠실이든 어디든 누구도 독점권이 없다

 

그라운드 C, 장동혁, 안정권, 자유대학 배척하지마라

 

리스트 정리하자

 

그때그때 인기몰이 따라 출렁거리는 거 자체 폭망의 길이다

 

중공과 북한 등 저들이 이 빈틈을 공략해 들어온다

 

딱 봐봐라 

 

어느 레벨의 리더의 그릇이 있는지를

 

그리고 적당히 쓰면 된다

 

그 오픈 시스템을 열어둬야 한다 적절한 방호벽은 항상 감시하면 된다

 

오늘의 투쟁까지

 

항교안 박주현 노력 많이한 건 아는데,

 

그들만 독점해온 건 아니다

 

강용석 김세의 부터 시작해서, 민경욱, 등등

 

또 꼭 부정선거 투쟁이 아니라도 김대중 이후 수많은 우파 투쟁의 역사가 있어왔다

 

그러한 토대 위에서 지금 활약하게 되는 것을 갖고

 

마치 독덤권이 있는 마냥 동료를 배척하는 게 잇다면

 

크게 잘 못 하고 있는 것이다

 

김세의가 왜 밉상이 됐냐면

 

일은 잘 빈행시키는데 너무 생색을 내서 지가 한 거보다 더 댓가를 요구해서 사란들이 질려서 떠나는거다

 

박근혜한테도 누가 돈 내 달라고 햇나?

 

자혁당도 겸허해야한다

 

내부에서 배척하고 억울하게 잘 투쟁해온 우파 동료들을 대진련 등으로 몰아세워 배척하는 하부구조가 있다면,

 

그 놈이 걸림돌이다 

 

청년들은 작은거에 흑백논리로 놀아나지 마라

 

전체적인 기준괴 중심에서 작은 트집으로 큰 손실을 유발하지 마라

 

큰 틀에서 발향이 같으먼 다 항쟁 동료이다 !

 

자유 민주주의에서 작은 노선 의견차이는 당연히 있는거다

 

배척도 안 되지만 또 듣보잡들이 스파이로 잠입해서 계속 흔드는 것도 경계해야하능데, 이건 내부 오픈 소통의.자정작용으로 해야한다

 

아예 지나치게 차단하면,

 

같은 편도 못 들어오는 참사가 생긴다

 

피씨.보안도 적당히 해야지 지나치게.설정하면 인터넷 많이 차단되서 정작 필요한 걸 못 볼 수 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진입은 최소 기준만 설정해서 마너이.열어놓고 내부 오픈 온라인 논의 시스템을 통해 자정작용을 활성화 시켜라

 

하루 종일 투자는 못해도 파트타임으로 토론 참가할 수 있는 다수의 지식인들이 있을거다

 

최대한 활용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