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이회창의 당선을 막기위해 도입되었다.   당시 이회창은  IMF를 가져온 김영삼의 뻘짓과 김대중의 대북송금 및 간첩질(북한뿐이 아님)을  제대로 손보려했고,   다급해진 김영삼계와 김대중계는  전자개표로 장난질

 

슈퍼스타 노무현을 탄생시킨다.  but  노무현은 이런 시스템을 좋아하지 않았고 기타  그밖의 사유로 인해  자살을 당하고,

 

전지개표기 요술에  형님아우  하며 김영삼계와 김대중계의  티키타카로 여지껏  해쳐먹고 있는 중이며 이건  성역이 된거다.

 

그럼 사전투표는 뭐냐? 

 

전자개표기  도입당시에는 이 기계를 졸라 신뢰한 나머지 수검표가 없었다.   놀랍게됴..  

 

그후 여기저기 문제가 터지고 첨에는 에러핑계 대고 언론을 통제하며  몇번의 대선과 총선을 치룬뒤 이게 너무 시끄러워지니까 2010년경부터  꺼내든 회유책이 전자개표기에서 빠져나온 표를 한번터 육안으로 얼렁뚱땅  체크하는 수검표 강화인 것이고,  그래서

 

2012년 사전투표가 도입되었다!   전자개표기보다 더큰 요술을 부리는 시스템.    당일투표보다 훨씬 더 부담없이 표를 쑤셔넣을 수 있는 시스템.

 

그후부터  사전선거 본선거의 쑤셔넣기가 본격화 되었으나,  절대로 수개표는 할수없다.  왜?  수개표를 하게되면 뭉탱이표, 안뜯긴표 여기저기 하자가 있는표 같은 게 발각이 되니까!  수개표를 하면 표를 보고 만지는 인원이 너무 많아져 통제가 안되기 때문이다.

 

지금의 썪은물 정치인들은 이걸로  5선 6선을 예사로 하고 있는대  2000년대 이전까지가 3선의원만 해도 대단하게 쳐줬다.  

 

이썪은물 애들한테 공천을 받으려면 이 시스템을 감안하고 이구조안에서 경쟁을 하기로 약속해야하는거다.  자 !  그나마  부정선거  한마디라도 입에 올리는 정치인들 봐라.  황교안, 민경욱 등등   그중에 어디 정치바닥에 초년부터  들어와서 썪은물 시다바리나 뜬금공천으로 시작한 사람 단  한명도 없다.   

 

이걸 뜯어고칠 방법은 진짜 군부 쿠데타밖에 없는 지경인대,.. 민주당 정치검사출신 윤석열이  요상한 짓을 해서 군부마저 회복불가능한 병신을 만들었지.  -> 요부분에서  음모론이 있는대  길게 얘기안한다. 여튼 결괴적으로 혁명세력이  윤석열때문에 나가리 파토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