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선관위가 수천표를 제대로 인쇄하지 않아서 총체적 부실이 드러났는데,

왜 중립을 유지해야 할 견찰새끼들이 지랄쳐하냐?

견찰은 도로관리, 치안유지 말고는 어떠한 현 중대한 상황에서 할 역할은 없음.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투표권이 박탈된 상태임.


왜 견찰새끼가 중앙선거공작위를 비호하냐????

절대 잠실에 있는 투표함은 이송조치되어서는 안됨.

왜 견찰새끼들이 증거를 인멸하는데 협조하려고???

그리고 그 잠실의 해당 선관위 직원들도 현행범으로 사실상 억류되거나 붙잡혀있어야 함.


견찰들이 말로는 시민들 속이고 회유하려고 하는데, 


이건 월권이고, 직권남용임.

만약 견찰들이 어떻게든 유아무야 이 상황을 모면하고 구렁이 담넘듯이 넘어가려는 술책을 벌인다면


견찰새끼들이 잠실에서 아주 기초적인 최소한의 치안유지 말고 다른 허튼짓을 쳐 하다가는

전국적인 국민들의 저항권에 부딪치게 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