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23년 부터 정말 날 그랬다면 왜 조엔이 내게 24년 1월 까지 대화를 나누었겠니?

생각해봐 23년 가을 에도 날 강아지 비유하며 내가 밤에 딸딸이 칠대 시동 켜고 그런식으로 날 괴롭혔잖니

내가 죽일 놈이면 조엔이 토론토 쪽 에 가서 10일 간 캐슬 여행한다고 그런 얘기들 나누었겠니?

난 좀 더 멋 진 미래를 믿는다

너와 대화 나누어 보고 싶다 쳇 지피티 처럼 한번 앉아서 무슨 생각인지 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