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목표로 삼고 살아가는 것이 덧 없는 삶인 것 같냐?

아니면 자기 멋대로 살다가 태양이 빛을 잃고 지옥이 될 
이 땅과 이 하늘에 남아서 세세토록 끔찍한 고통 속에서 살게 될
것도 모르고 천둥벌거숭이처럼 사는 것이 인생인 것 같냐?

나는 창조주 여호와 말씀을 따르면서 살다가 천국가서 구원을 받고
생명과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서 병도 없이 영생을 사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고 살아가는 것이 사람다운 삶이라고 생각한다!

천국가면 너희들이 평생 먹어보지도 못한 온갖 과일과 채소와
씨앗을 먹으면서 육신을 입은 상태로 영생을 살 수가 있다!

물론 평생 구경도 해보지 못한 생명과 나무의 열매도 먹으면서..

에녹, 아브라함, 모세, 엘리야, 예수가 살아간 모습을 본받으면서
살면 천국가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