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에어컨 시즌 전에 사전 점검차 한번 까봤는데

 

상태가 너무 심각하더라...

 

전세라 집주인에게 해놓으라고 할수도 없고...

 


아무튼 락스에 담궈놔서 소독해야 할 수준인데

 

길쭉한 형상 때문에 어떻게 담궈놔야 하나 한참 고민하다가

 

양변기 탱크에 담궈놓음...

 


참고로 한참동안 박박 닦은게 저거임...

 

처음 꺼냈을땐

 

팬블레이드가 검정색인 제품인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