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꿈 포기하고 국내 들어왔었는데

 

하이닉스 일급 980만원인거 보고

 

내 꿈이 개씹미개했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노 ㅋㅋㅋㅋ

 

돈때문에 꿈 포기하고 오랜 기간 마음이 힘들었는데

 

한 편으로는 마음이 편해진다 ㅋㅋㅋㅋㅋ

 

요 며칠째 머릿속에서 수많은 철학들이 생성되었다 삭제되었다하면서

 

노리스토텔레스 버금가는 연구를 하고 있는데

 

아무리 연구해도 이 잡념을 없애지못하고 며칠째 누워있기만 하는중이다

 

내 훈련소 동기 설대학사-설대박사형은 삼성 다른 부서인데

 

나보다 더 개씹현타오지겟노 ㅋㅋㅋㅋ

 

내가 하이닉스였으면

 

내가 딱 한 번가본 vvip오피 3일에 한 번가서 삼일박 시선했을텐데..

 

인생이 어떤 느낌이엇을까..

 

개부럽다이기

 

일주일만 더 누워서 날 일으킬 철학을 만들어보겟다이기

 

누가 좀 도와달라....자살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