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이 꿈인지 현실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인생이라는 것을 

삶이라는 길을 걸어간다. 

 

- 예전부터 생각해왔던것인데, 

내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일은 운명적으로 

필연적으로 무조건적으로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즉 나는 운명론자인것이다. 

내가 지금 겪고 과거에 겪어왔고 미래에 겪을 일들은

전부 운명적인 것이다. 

그러면 자신의 인생이 실패하거나 망했다고 하더라도 별로 슬프거나 어떤 감정이 들지도 않을것이다 ㅡ

운명적인 것이니까 ㅡ

 

그리고 성공과 실패를 누가 정의 내릴수 있는가? 

대한민국 법에 그렇게 만들었는가ㅡ 

전부 사람들이 만든 가설이자 한낱 신기루에 불과한

것이다. 

그저 남을 의식하지 말고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면 된다. 

 

사람은 누구나 언제 죽을지 어떤 병에 걸릴지 모른다. 하지만 나는 예언가가 아니라 미래에 일을 

예측 할순 없지만, 나는 오늘 하루는 최선을 다해서 

남은 인생을 살아가고 싶다.

우리내 인생은 너무도 짧고 빠르다고 생각한다. 

 

신은 과연 존재하는지 안존재하는지 

나는 내 스스로  검증하고 싶지 않다. 

그냥 있다고 생각하고 믿고싶다. 

나는 결코 신에게 대적하고 싶지가 않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무언가 믿고 무언가에 의지하지 않으면 미칠거 같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크리스천이고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믿는다. 그렇게 믿어야지 나는

인생을 살아갈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