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성과금 문제가 아냐.

 

이 정부가  노조를  완전히  자기 손아귀에  넣으려고 하는것이고

과거의 노조는 이제  필요가 없어졌어.

 

위안분 할머니를 이용해  반일감정으로 먹고살고  위안부할머니 합의 못하게하고

윤미향이  국회의원되고   이제 위안부는 이용가치가 없어.

 

마찬가지로   노조로 반정부 투쟁으로 이용해 오다  이제 정권 차지하니까 이용가치가 없으니  노조위원장을

장관 앉혀서  노조를 붕괴 시키는 거야.

 

아마 서서히  노조의  강성을  빼고  순화시켜 자기들말듣는 세력으로 교체할거야.

 

지금 노조는  mz 세대로 알고 있어.

 

이재명이  원하는 그때 그 노조가 아냐.

 

이번 파업이 실패로 돌아가면 대규모색출과 처벌이 있을거야.

 

이재명이 원하는건  노랑봉투법으로는 기업을 협박하고

강제파업조정권은  노조를  탄압하는   양쪽 수단으로 이용하는거야.

 

잘들어.

 

이제는 성과금 문제가 아냐.

 

50년 숙원 삼성 노조 파업을 이루고  이재명의  노조탄압을 이겨내고  독립적으로

나서야돼.

 

전국민이   삼성노조를  지지하고  응원해줘야돼.

 

노조를 탄압하고 악마화 하는 삼성악덕재벌기업을  불매운동으로 맞서야돼.

 

이번이 노조의 마지막 기회야.

파업 못하면 다빼앗가고 길드려 지게 될것.

 

우리가 알고 있는 그노조는 노동부장관으로 탈을쓰고 노동탄압을 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