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이 제왕적 대통령 싫어할 권리와,

민족해방통일전선 원리로서 단일화타령!에

거부할 권리는 같음!!


그렇게 30년 동안 상극의 논리를 종교 강요했음



추미애가 제왕적 대통령 30여년 넘도록 씹듯이

원불교 개벽신앙 부족연합 논리는 

자유민주주의 수호 관점에서 거부해야 한다


서양법은 중립인데

씨족신앙은 중립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