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기업을 공개적으로 저격하는 뉴욕 시장이라는 미친 빨갱이 새끼 

 

 

이래서 뉴욕은 망할수 밖에 없다.

 

나는 그동안 최소 5년 이상 혹시 뉴욕으로 이사를 가볼까 하고 계속 연구를 했지만,,

이미 약 2년전부터는 정말 속에서 쓴 트림이 올라오면서 마지막 남은 희망 마저 접었다.

아이고,, 이 좋은 뉴욕 이라는 도시를 어찌 이렇게까지 깽판을 만들수 있다는 말이냐,,

 

뉴욕 과 LA 등 캘리포니아 등은 정말 미친 새끼들 천지이다.

 

뉴욕에서 다운타운으로 차를 몰고 들어가려면 차고가 없다면 무려 백불 좀 못되게 주차비를 물어야 된다.

진짜 이거는 지옥이다. 지옥 그러니까. 차 타지 말라는 거야.

아니 그러면 지하철이라도 좋아야지? 지하철이라도 지하철은 범죄의 온상이고 너무너무 형편없어.

한국의 지하철하고는 차원이 다른 쓰레기야. 그러면 살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어 도대체 어쩌라는 거야

 

미국 민주당 과 좌빨 새기들은 그냥 미쳤다.

이게 뭐냐 ?

저 민주당 새끼들은 머리는 달고 사는거냐 ?

 

 

https://youtube.com/shorts/x-fNRhbis8k?is=dyg2HhzFnK9VhYHj

 

 

 

 

 

 

나는 뉴욕 과 LA를 포기하게된 이유를 100가지라도 댈수가 있다.

 

 

미국의 일부 주와 도시는 그냥 미친놈들이 산다.

한국도 전라도, 제주도 도 대단하지만 미국은 그냥 미친 수준이다

 

 

 

2) 요즘에는 또 큰 문제가 되는 게 뉴욕의 칼처럼 솟아있는 칼 마천루이다. 야 도대체 왜 저게 뭐냐? 저 엄청난 저 기술력 저 위대한 기술력 어떻게 저렇게 지울 수가 있지라고 감탄에 감탄을 했는데,,

이게 알고 보니까 완전히 쓰레기더미더라. 도저히 사람이 못 살 만한 그런 칼처럼 생긴 마천루가 적어도 서너채이상 된다.

 

세상에, 기울어서 복구가 불가능한 빌딩이 최소 두채 이상 된다.

그런다. 그래서 여기 사람들이 샀다가 뭐 몇 백만 불에서 천만 불 정도씩 박살이 나는 부자들이 많다는구만.

 

아 참나. 그래서 나도 저거 하나 사볼까 하다가 이희미 걷어치운 지 오래다

저거 들어가면 엘리베이터 박살나고 집이 약간 비스듬하게 기흔어 흔들거리고, 바람에 조차 흔들거리고

 

오 이것도 또 한 두 페이지 세 페이지 써야 된다. 그러니 죽으라는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