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았는 지가 중요하다!
창조주 여호와 말씀을 따르면서 산다는 것은..
제 멋대로 산 과거의 삶을 뉘우치고 창조주 여호와 말씀을 따르면서
사는 삶으로 고치는 것이다!
사람이 보기에 열심히 산 사람도 창조주 여호와 말씀을 따르지 않고
살았다면 결국 마지막 심판 때 태양이 빛을 잃고 지옥이 될
이 땅과 이 하늘에 남아서 세세토록 끔찍한 고통 속에서 살게 된다!
예수가 거지 나사로와 부자의 비유로 사람들에게 설명을 했다.
창조주 여호와께서 만드신 천지만물 가운데 사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창조주 여호와 말씀을 따라서 살아야 한다!
그래야만이 천국 가서 구원을 받고 생명과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서
영생을 살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피조물인 사람만은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마지막 심판 때 부활당해서 천국가서 구원을 받는 삶을 살지
아니면 태양이 빛을 잃고 지옥이 될 이 땅과 이 하늘에 남아서
세세토록 끔찍한 고통 속에서 사는 삶을 살지 심판을 받는다!
어차피 내가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해서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므로 창조주 여호와의 뜻에 따라서 마지막 심판 때
천국가서 구원을 받을 지, 지옥에 남을 지가 결정이 된다!
천국가서 구원 받는 삶이 어떤 삶인지는 성경에 비교적 상세하게
기록이 되어 있다!
아브라함, 모세, 엘리야, 예수 등이 어떤 삶을 살았는 지로 잘 설명하고 있다!
모세와 엘리야는 범죄자 새끼들을 쳐죽이는 삶을 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