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17일 방남…북한 리그 ‘신흥 강자’ 수원FC 위민과 남북대결
2025-2026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 출전하기 위해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오는 17일 방남한다. 이들은 오는 20일 경기 수원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위민과 4강전을 치른다.
4일 통일부는 평양을 연고지로 둔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오는 17일 방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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