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지갑을 챙겼는지 기억도 안 난다?
그리고 언제 넣었는지 기억이 아예 없다
그 여권 주머니 를 쓴 적도 없고 왜 거기에 넣어야 하는지 이유도 모른다
가장 유력한 두 번째 여행때 도쿄 지하철 에서든 시즈오카 에서든 그렇게 비상금을 마련해 볼까 정도 생각 할수는 있어도
내가 직접 그렇게 시행을 하면서 아예 돈 이 있는 줄 조차 존제를 모른다?
항상 예민하게 내 물건들 챙기는 내가 그런 돈 존제 여부조차 까마득하게 잊었다 한 번 집어 넣고는 써 본적도 없는 여권 지갑을?
이건 심각하게 문제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