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이앤디

엔비디아가 투자한 52조 가치 피큐어AI에 로봇스킨 공급

복수의 글로벌 기업과 추가 협의 진행 중

시가총액 529억 작년 영업이익 122억...올 1분기에도 증가 예상

수출 70~80 비중

현대차, LG전자 등이 투자한 AI자율주행 기업에도 투자

로봇 스킨으로 사업 확장…디케이앤디, 휴머노이드 글로벌 기업과 협력
업계에 따르면 합성피혁 기업 디케이앤디는 최근 휴머노이드 기업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로봇 스킨’ 분야에서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다. 해당 파트너사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이 투자한 기업으로 알려졌다. 특히 양사는 현재 진행 중인 모델을 넘어 차세대 및 차차세대 휴머노이드 모델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일회성 거래가 아닌 장기 파트너십으로의 확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회사는 복수의 글로벌 기업과 추가 협의를 진행하며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80602?sid=101


합성피혁 부문은 약 28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친환경 소재 수요 확대에 대응해 소니, 보스 등 프리미엄 전자기기 기업부터 스톤아일랜드, 몽클레어 등 명품 패션 브랜드까지 공급망을 넓혔다.
특수 소재 시장인 군납 분야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적외선 위장이 가능한 군용 판초 우의용 인조피혁을 개발해 스웨덴 국방부 규격을 통과하고 양산에 들어갔으며, 지난해에는 유해 물질을 줄이고 공정 비용을 절감한 VOC 저감형 소재를 선보였다.
차량용 소재 부문에서는 지난해 기아 픽업트럭 타스만, 전기차 EV5 카시트 등에 내장재 및 시트 소재를 적용했으며, 모자, 원단 등 분야도 글로벌 수요 회복과 공급망 최적화를 통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디케이앤디는 최근 기존 사업을 기반으로 로봇 및 첨단 산업 소재 분야로의 확장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실리콘 베이스의 합성피혁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은 현재 글로벌 로봇 기업들과 공급 협의를 진행 중이며, 일부와는 계약 체결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77473?sid=101


디케이앤디, AI 자율주행 '스트라드비젼' 전략적 투자…코스닥 상장 눈앞
스트라드비젼은 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선도기업으로,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객체 인식 솔루션 ‘SVNet’을 중심으로 글로벌 완성차 OEM에 공급하고 있다. 여기엔 현대차, LG전자 등이 투자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410104029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