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반신론자 였다가 무신론자 였다가 

불가지론자 여러가지 거치고 성당도 다니고 

절도 다니고 교회도 다녀보고 했는데.

심지어는 남묘호렝교도 창가학회도 다니고 했는데 

설교가 와닿지가 않고 위로는 되는데 

명확한 정답을 주진 않았음. 

근데 박진영 JYP 복음 세미나 듣고, 

진짜 복음을 배우고 하나님 말씀을 배우니까 

너무 속이 시원하다 

 

종교는 인간을 구속시키고 힘들게 하고 귀찮게 한다. 하지만 복음은 진리는 인간을 자유케 한다. 

진정한 복음을 알게된다면 교회 안나가도 구원받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교회 간다고 해서 구원을 받는게 아님.

행위로는 천국못가.

복음을 알아야 구원을 받는 게지. 

어차피 한국교회 대다수는 가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