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후후.. 하면서 손을 슥삭슥삭 비비는 거임
"후후.. 지금부터 난 냉장고 방울토마토를 꺼내먹을겨.." 머 이러면 빌런이 작전개시하는거같고 기분조아짐
"후후.. 알바든 취직이든 슬슬 함 해보까..? 일하면서 돈을 달마다 꼬박꼬박 강탈해주지.. 바보같은 녀석들.. 노동의 대가로 200만원이나주다니.. 법적권리때문에 어차피 너네가 논파된다죠 풉"
아니면 대게 마실나와서 "크큭.. 난다 코이츠" 이러면서 닝겐와 오모시로이 딱 한마디해주면
인생 우울한 거 싹 날아감
다이어트할때도 도움됨
크큭.. 내 뇌가 라면이 먹고싶은가본데
어디.. 인생이 호락호락하지않다는걸 좀 보여줘야겠군 크큭..
의식으로 무의식이랑 호르몬 참교육하면 됨
그러면 머릿속에서 셀프 츳코미 바로 튀어나옴
어이 웃기지말라고 오마에~~~
약간 오오조라 스바루 톤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