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실제 상황은
2026년 4월 25일,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비밀경호국 요원들은 부통령 JD 밴스를 가장 먼저 무대에서 내려오게 했습니다.
로비에서 총성이 울리자마자 요원들은 밴스를 연회장 밖으로 대피시켰습니다.
그들은 밴스를 순식간에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켰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상황을 직접 파악하고 대응을 지시하기 위해 무대에 더 오래 머물렀습니다.
트럼프는 즉시 떠나기를 거부했습니다.
그는 요원들에게 정확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다고 말하며 그들이 쉽게 물러서지 않도록 했습니다.
The Secret Service took Vice President JD Vance off the stage first at the Washington Hilton on April 25, 2026. Agents moved him out of the ballroom the instant shots rang out from the lobby. They cleared Vance in seconds while President Trump stayed on stage longer to personally survey the situation and direct the response.
Trump refused to leave immediately. He told agents he wanted to see exactly what was happening and he was not making it easy for them.
밴스가 벌떡 일어나 피한게 아니라, 경호 요원이 뒤에서 양복을 잡고 이동시키고 있다.
트럼프는 잠시 실내를 주시하다가 스스로 일어난다. 그리고 경호요원이 양쪽에서 팔을 잡고 보조한다. 거의 정상적인 자세로 일어선것 까지 보인다.
앞에 보이는 아저씨는 그냥 태연하게 정면을 보고 있다. 실내분위기는 대부분이 자리를 지키고 있고 이동이 없는 상태이다.
문제의 아줌마 돌진이다.
트럼프 오른쪽에 앉아있던 백악관 출입 기자단 대표라는 아줌마가 트럼프 뒤로 돌진한다. 근데 오른손으로 트럼프를 살작 민다.
심지어 등을 팔뚝으로 살짝 짚기까지 한다.
그래서 트럼프가 등을 살짝 비튼다.
자세히보면 트럼프는 이동중인데 경호원이 약간 느려서 트럼프가 살짝 내려앉는다. 아줌마의 손 때문인지
트럼프와 경호원의 이동 타이밍이 안 맞아서인지 정확하지는 않다.
저 아줌마가 수상하다는 사람도 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