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의 주연 배우 짐 카비젤이 전하는 충격적인 진실은, 우리가 쫓는 세상의 박수갈채가 얼마나 허무한지 깨닫는 것
세상은 트로피와 유명세에 열광하지만, 예수님을 연기하며 그분의 고난을 묵상했던 배우는 아래와 같이 말한다

"그 모든 화려한 명성도 하늘나라에 기록된 내 작은 이름 하나와 바꿀 수 없다"라고

지금 당장 세상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낙심하지 마라.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수고를 기억하시며, 우리을 위해 영원한 상급을 예비하고 계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우리의 이름은 이미 영원히 빛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