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인인 [브라이언 창]이 말했다. "댄은 가난해서 돈을 벌어야 했어요."
현지인인 [브라이언 창]이 말했다.
"댄은 가난해서 돈을 벌어야 했어요." -> 댄은 가난하다. 가난한게 댄이다.
가난한게 아닌건, 댄이 아니다라는 거지.
그리고 창이 말하는걸 보면 "댄이 가난한 것으로 알고있다."가 아니고, 가난하단다.
가난 한 것을 알고 있다는 것에 가깝다는 소리지.
잘 살다가 갑자기 집안이 기울었다고도 안했고,
댄은 그냥 처음부터 가난한 집안이였다고 생각하는게 제일 타당하겠지.
가난하다고 했기 때문에, [진짜 댄]을 찾기 위해서 움직여본다면,
저소득자 전형으로 입학한 미국인이 아닐까 한다.
한국에서 가난 하면, 미국도 못 갈건데, [진짜 댄]은 미국 토박이게 가깝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