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18 호넷을 대체할 차세대 전투기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원래 작년 3월에 결정이 났어야 하는데 바이든 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진행이 되지 않다가
트럼프 행정부에 들어 예산이 확보되며 다시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록히드는 탈락했고 현재 보잉과 노스롭만 남았으며 올 8월에 결정될 예정입니다.
오늘 노스롭이 공개한 티저영상에는
꼬리날개 없는 디자인과 후방에 위치한 동체상부공기흡입구 그리고 F-35 분위기의 넓은 캐노피가 특징으로 보여집니다.
6세대 전투기 치고는 동체가 작아보이며 날개가 접힌 모습에서 그냥 접히는게 아니라 회전하여 돌려 접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캐노피가 대단히 큰데요 과연 이게 2인승이 될지 1인승이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항공우주박람회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공개할거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성능이나 형상은 F-47 처럼 상당 부분이 군사기밀로 취급될것이라
이미지가 실제 현실화 될것인지는 보장드릴수없음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아. 많은 사람들은 노스롭의 제안에는 무인기 기능도 있다고 하는데 과연 사실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