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4 18:58:16
조선왕조 관행은 박정희는 잘르고 싶었지, 계승하고 싶은 게 아니다.
물론, 본인은 박정희 띄우기도 안한다. 그냥, 단순히 박정희 시대의 지배 이념의 워딩 텍스트 의미로 제한한다.
각 시대를 연구할 수록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가 보인다. 군사정권 기독교인처럼 타종교 염장지르게 대놓고 표현은 안한다.
역사기록은 시간의 지속을 어떻게 느끼느냐, 신앙진실을 반영한다.
회고록 쓰기? 그건 1인 출판사 등의 오래된 장사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