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한미국대사는 미셸 스틸 전 연방의회 의원이 확정되었고

서울 미국대사관 대사 바로 아래 영사랑

부산 미국총영사관 수장 자리에

고든창이랑 모스탄 오는거 아니노 이기야!

지금 상황이 한국 부정선거론 지지하고

공개적으로 윤석열, 황교안 지지한 스틸좌가 주한미국대사 확정된 것만 보면

고든창이랑 모스탄이 영사 자리 먹는게 꽤나 현실적인 소리가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