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인문학 이성어법으로 농민노예 후손으로서 정결한 동학신앙으로 보이는데

강요안할 때,..,. 긍정이지

광주민중항쟁 논리와 똑같음. 우상화로 전체의 복창을 강요하면서 질리는거 아니냐. 



유신체제 충성 처럼

김대중체제의 대동세상(후천개벽 동귀일체, 후천개벽 일원상진리)

이 타령은 그만 작작해라! 싶을 지경.



동학교단의 교정쌍전 정치는 법적 재판 가야, 윤석열 판결 재심 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