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후반 

 김일성이 소련으로 부터 경제적 , 군사적 지원받아 한국 보다 산업시설 , 경제 , 기술이 발전하면서 

" 6.25 전쟁때 패배 교훈을 삼아 이번에는 제대로 이길 수 있다 " 라고 호언장담하며 

마오쩌둥 찾아가서 " 중국군 도와줘라 " 라고 요청했다함 . 

당연히 6.25 전쟁때 압도적인 미군 화력에 중공군 수십만명 죽은걸 알고있는 마오쩌둥이 개소리 하지 말라며 거절함 . 

그러자 김일성이 중국 공산당 2인자 저우언라이 까지 만나서 " 중국군 지원 요청해달라 " 고 계속 요구 했고 

저우언라이도 회고록에서 " 김일성은 허황된 꿈이 가득하고 고집이 강하다 " 라고 얘기함 . 

당연히 소련도 김일성의 헛된 개소리에 " 김씨 거 전쟁 전쟁 그만하고 니네 나라 국민들이나 살리쇼 " 하며 거절당함 . 

결국 김일성의 제2차 한국전쟁 준비는 무산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