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6학년 상위 10% 아닌경우
과거에서도 이런 문장이었음.
더하기,
두번째, 전라도 노론독재 때 반대쪽에 무조건 충성맹세로 어렸을 때부터 전라도씨족주의가 팍 무의식에 박히게 세뇌교육임
조선시대에 어린 시절에 이런 세뇌교육. 사색당쟁과 연결됨.
왜 그렇게 권력자 조상으로 교육시킬까?
대대로 그 무의식 따라가니까
문해력 빙자로 세뇌교육 정주행하는 조선일보의 오늘.
거듭 강조한다.
똘방똘방한 서울대 갈만한 사람 뺀 90%의 초등 6년 문장이 어떤데?
기사가 문재앙





